[세계비즈=황지혜 기자] 대우건설은 세운재정비촉진지구(이하 세운지구)에 자리잡은 ‘세운 푸르지오 그래비티’를 분양한다고 9일 밝혔다.
해당 단지는 지난 7월 분양 마감 이후 세운 푸르지오 헤리시티에 올해 세운지구 두 번째 공급 물량이다. 세운 푸르지오 그래비티는 서울 도심 한복판에 공급되는 생활형숙박시설로 지하철 4개노선이 인접해 교통 편의성을 높였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세운 푸르지오 그래비티’의 공급구성은 전용면적 21~50㎡로 3-6구역 396실과 3-7구역 360실의 총 756실 규모이며 두 단지 모두 지하 6층~지상 20층으로 구성된다.
또한 버틀러 서비스, 하우스 키핑 서비스, 메일 하우스, 리프레쉬 하우스, 렌탈 하우스 등 다양한 하우스 어메니티 서비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코워킹 스튜디오, 컨텐츠 스튜디오, 스크린 룸 등 문화생활 시설을 갖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