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광산 중흥S-클래스 포레스트’ 들어서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광주광역시에 ‘광산 중흥S-클래스 포레스트’가 들어설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광산 중흥S-클래스 포레스트는 평동 산업단지, 제2차 에너지밸리와 광주 남구도시첨단산업단지 등 여러 주요 산단이 가까우며 빛가람 혁신도시, 소촌과 상무지구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에 들어선다. 또한 인근에 평동 3차 산단, 쿠팡대형물류기지, 첨단물류센터 등이 위치한다.

 

영산강과 황룡강 조망권을 누릴 수 있으며, 평동천, 가락제와 기용제 등 녹지공간도 가깝다.

 

이밖에도 도보 거리에 동곡초등학교가 위치해 있으며, 보문고, 동명고, 광주여대, 호남대, 동신대 등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아울러 지하철 1호선 평동역에 위치해 광주 시내의 모든 지역으로 이동이 용이하며, 서광산 나들목과 무안광주고속도로, KTX송정역과 광주공항도 가까워 전국 광역 네트워크가 형성돼 있다.

 

분양 관계자는 “84㎡ 단일 평형으로 구성돼 있으며, 대우건설 인수 본계약을 체결한 중흥그룹의 중흥토건이 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산 중흥S-클래스 포레스트는 광주광역시 광산구 하산동에 지하 2층, 지상 21층 10개동, 487세대(예정) 규모로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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