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투어, 'METAVEL(메타블)' 27일 정식 출시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인사이트투어는 메타버스와 트래블이 만나는 'METAVEL(메타블)'이 오는 27일 정식 출시된다고 5일 밝혔다.

 

메타버스에서 여행이 재개되는 시점에선 여행지에 대한 사전 배경지식을 전달하고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과거의 추억을 상기시켜주며 여행심리를 자극하고 세계테마여행을 알리고자 △메타버스 여행세미나 △랜선 여행 △중국 커뮤니티 차이나클럽 3가지를 기획했다.

 

메타버스 플랫폼인 이프랜드에서는 중국의 유산이 넘치는 유명 관광지를 배경으로 여행세미나가 27일 선보일 예정이다. 중국 문화, 역사유산, 특색음식, 관광지, 트렌드를 소개한다.

 

이밖에 중국만의 핫플레이스를 구현해 로컬 브랜딩을 강화하고, 중국에 있는 한상회 회원들과의 협업을 통해 향후 중국 방문시 활용 가능한 상품교환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추진 중이다. 또한 중국 문화관광국과 협업해 포토존을 조성하고 한국인들에게 중국방문의 희망 메시지인 ‘我很想去中国I want go to china‘’를 적극 어필하는 SNS 이벤트도 실시 준비 중이다.

 

중국 커뮤니티 차이나클럽에선 메타버스에서 중국음악을 들으며 함께 춤을 추며 활발한 소통을 하고 있다. 앞으로 또한 중국 노래경연 이벤트가 열린다.

 

인사이트투어 조충근 대표는 ”2022년 하반기에는 위드코로나 시대에 맞춰 한국인관광객들이 중국방문을 재개하는 중국관광 재도약의 원년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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