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황지혜 기자] 위픽코퍼레이션은 중소기업 마케팅 실행을 위해 최대 1억 원의 정부 지원금 수령을 위한 바우처 사업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업체 측에 의하면 정부는 다양한 바우처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이 지원금을 활용해 본 사업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돕고 있지만, 신청부터 최종 선정단계까지 절차가 복잡하고, 충족해야 할 기준이 까다로워 시작단계부터 어려움을 겪는 기업도 다수인 상황이다.
이에 위픽코퍼레이션은 바우처 사업 전문가가 신청부터 선정, 지원금 수령까지 모든 과정에 참여하는 1:1 컨설팅을 무료로 지원한다. 이는 정부지원금 수령을 위한 자격 검증부터 사업계획 제출, 바우처 발급, 최종 마케팅 대행까지 아우른다. 수출 바우처, 중소기업 혁신 바우처, 지역기업 혁신성장 바우처 등 마케팅 공급기업으로 선정된 위픽코퍼레이션은 바우처 전문가를 보유하고 다양한 사업을 전개 중이다. 바우처 전문가는 지원사업 온·오프라인 컨설팅을 다수 진행한 경험을 토대로 기업의 지원 사업 선정을 돕게 된다.
위픽코퍼레이션이 공급기업으로 참여하고 있는 바우처 사업은 △우리나라 우수 중소/중견기업의 수출 역량을 향상하기 위해 마케팅·디자인· 해외영업·특허·법무 등의 전문 서비스 제공하는 수출 바우처 △우수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마케팅, 기술지원,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중소기업 혁신 바우처 △각 시·도의 주력산업 지원을 목적으로 마케팅, 시제품 제작, 인증, 특허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성장 바우처다.
위 바우처를 통해 위픽코퍼레이션은 페이스북·인스타그램·유튜브·틱톡 등 글로벌 광고 운영 대행과 온라인 마케팅, 홈페이지·쇼핑몰 제작, 홍보 영상 제작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바우처를 활용하는 기업은 마케팅·디자인·해외영업·특허 등의 서비스를 최대 90%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위픽코퍼레이션 바우처 사업 전문가 손인범 매니저는 “마케팅 예산이 부족한 중소기업은 정부지원금을 수령할 수 있는 바우처 사업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사업 신청 과정이 복잡하고 준비할 것들이 많아 망설이고 있는 기업들에게 바우처 활용의 기회를 나누고자 진행하는 무료 컨설팅을 통해 더 많은 중소기업들이 정부 지원혜택을 받아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