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학습지, 외국어 공부 수강생과 함께하는 ‘커뮤니티’ 서비스 오픈

사진=미니학습지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미니학습지가 영어 등 외국어 수강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학습자들이 실제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커뮤니티’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미니학습지 수강생이면 누구나 강사들과 채팅을 즐기거나 다양한 외국어 챌린지에 도전하고, 자신만의 캐릭터로 메타버스 안에서 소통할 수 있다.

 

메타버스 콘셉트를 활용한 ‘미니버스’ 공간에는 향후 다양한 온라인 세미나, 강사와의  미팅 등 가상 세계의 이벤트가 정기적으로 펼쳐지며, 회원가입하지 않아도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미니학습지 공식 채팅룸은 ‘디스코드’ 앱을 이용해 언어별 강사와 함께 외국어 챌린지를 진행한다. 학습자들이 혼자 공부하는 인강의 한계를 뛰어넘어 함께 공부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같은 언어를 공부하는 사람들끼리 소통할 수 있는 언어별 스터디 그룹을 제공하여 활발한 커뮤니케이션 장을 마련해 수강생은 채팅룸 안에서 스터디 크루 멤버 또는 스터디 리더가 되어 서로 더욱 강력한 동기부여를 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미니학습지 관계자는 “2022년에는 새해 작심 5일 챌린지 등 다양한 언어의 챌린지를 오픈해 모든 외국어 학습자들과 공부의 즐거움을 나누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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