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혜선 기자] 국내 유인원 NFT 프로젝트인 클레이 에이프 클럽이 에이프 키즈 V2 민팅을 기념해 BAYC IP 콜라보 아트웍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BAYC(Bored Ape Yacht Club)는 유명 인플루언서들과 대기업들이 참여한 NFT 프로젝트이다. 스테판 커리, 스눕독, 에미넴, 저스틴 비버, 네이마르 등이 소유했으며 최근에는 아이다스와의 콜라보를 진행했다.
클레이 에이프 클럽 정웅희 대표는 "BAYC #8944와의 아트웤 콜라보를 기획했으며 NFT 가치 상승과 더불어 앞으로도 홀더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열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재 클레이 에이프 클럽은 에이프 키즈 3D 형태로 발행될 V2 민팅을 준비 중이다. 발행량은 총 1만 개이며 민팅은 오는 10일과 11일 이틀에 걸쳐 1차 화이트리스트 세일 3000개, 2차 퍼플릭 세일 2000개, 3차 퍼블릭 세일 3000개로 나뉘어 발행된다. 이번 민팅에는 테슬라 모델3가 경품으로 걸려있다.
최근 새로운 로드맵, 끼끼펀드 운영 계획 발표와 함께 V2에 대한 기대감까지 더해져 FP(Floor Price)가 2배 이상 상승한 바 있으며 이미 SNS 채팅방(카카오톡)은 3번방까지 1500명씩 총 4500명이 가득 찬 상태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