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혜선 기자] 메타콩즈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해 CGV용산아이파크몰에 브랜드 팝업 스토어의 형태로 콩즈놀이터를 설치했다고 14일 밝혔다.
메타콩즈는 이두희 '멋쟁이사자처럼' 대표가 참여한 3D PFP NFT 프로젝트로 1만개의 NFT를 수초만에 완판시켰으며 최근에는 블루베리NFT, 도지사운드클럽, 메타버스플랫폼 더 샌드박스(The Sandbox)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NFT M매니아와 유근상 총장 ART NFT프로젝트를 진행한 바 있다.
메타콩즈는 CGV용산아이파크몰 안에 브랜드 놀이터를 개최해 NFT트렌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영화 관람객을 대상으로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GV용산아이파크몰의 경우 메타콩즈관을 따로 만들어 영화 상영을 하고 메타콩즈가 인쇄된 영화티켓 발권 및 SNS인증 선착순 4242명에 한해 메타콩즈 팝콘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연다.
또한 SNS에 인증을 할 경우 유니버스 NFT인 <뮤턴트. Grilla NFT>를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에어드랍까지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메타콩즈에서 추후 별도 공지를 통해 발표한다.
CGV용산아이파크몰 내 '그랜드스테어의' 전면부를 메타콩즈 PFP로 랩핑하고 메타콩즈 등신대 와 고보조명 설치 등 메타콩즈 캐릭터를 알리는 동시에 관객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메타콩즈 관계자는 "이번 브랜드 놀이터 개관은 기존 홀더들에게는 감사와 K-NFT 1위 자리를 공고히 하기 위한 이벤트로 NFT를 모르는 일반 대중 에게는 한층 더 가깝게 다가가기 위한 프로젝트 중 하나"라며 "이를 통해 NFT를 일상 속에서 더욱 쉽게 접하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