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터디, 신규 가맹점 양정독서실점·마산내서점 오픈 예정

사진=하우스터디

[세계비즈=박보라 기자] 스터디카페·독서실 브랜드 하우스터디가 올해 하우스터디 신규 가맹 계약을 체결하고 하우스터디 양정독서실점과, 마산내서점을 오픈한다고 1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하우스터디는 지난 7년간 전국 250여 곳의 가맹점을 개설, 운영 노하우를 보유한 프리미엄 학습공간 창업 전문 브랜드이며, 4년 연속 스터디카페, 독서실 부문 한국의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하우스터디 관계자는 “하우스터디는 안정적인 운영수익 창출이 가능하며, 계절, 방학, 시험기간 등의 시즌 이슈들의 영향이 적어 매출의 변동 폭이 크지 않다는 장점이 있다”며 ”단순히 시설만으로 경쟁하는 공간사업에서 벗어나 수능, 성인수험생을 위한 인터넷강의 등 다양한 교육콘텐츠가 탑재된 멀티 학습공간을 만들어 국내 프리미엄 독서실, 스터디카페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하우스터디는 수험생, 공무원 준비생, 취업 준비생 등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교육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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