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보라 기자] 어스얼라이언스와 협업하는 마이크로프로텍트 권상민 대표가 ‘프리라이언’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고 4일 밝혔다.
프리라이언 채널 개국은 어스얼라이언스와 마이크로프로텍트와 콘텐츠 업무협약 체결 후 첫번째 프로젝트이다. 양사는 유튜브 채널을 공동 기획하여 권상민 대표의 일상, 보험 전문가로서의 지식을 공유할 예정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권상민 대표는 미국 보험 계리사 ASA 가진 보험 전문가이며, 삼성 및 삼일법인 회계에서 커리어를 쌓고 인슈어테크 스타트업인 마이크로프로텍트를 창업했다. 마이크로프로텍트는 100억 투자 유치 스타트업으로 성장하며 현재 대표 서비스인 ‘리턴즈’는 약 16만 명 이상의 유저를 보유 중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프리라이언 유튜브 채널은 현재 한 주제에 10분내로 제작하여 새벽 3시에 하루를 시작하는 프리라이언의 일상들과 대중들이 평소 궁금해하는 보험 주제들을 다루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지난 2월 21일 날 공개한 첫 콘텐츠는 100억투자를 유치한 스타트업을 만든 삼성맨으로 권상민 대표의 커리어를 소개하는 인터뷰 콘텐츠로 마이크로프로텍트를 창업하기까지의 솔직한 스토리가 담겨있다.
권상민 대표는 “전 세계 저소득층 및 보장이 필요한 10억 명에게 보험 혜택을 제공하고 싶다”라며 “마이크로프로텍트의 서비스를 새로 개설한 프리라이언을 통해 널리 전파하며 목표를 이룰 것이다”라고 밝혔다.
어스얼라이언스 임예성PD는 “권상민 대표가 구독자들에게 친구이자 선배로서, 배우고 싶고 닮고 싶은 가까운 사람으로서 친근하게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며 “역할이 아닌 삶을 공유하는 콘텐츠를 기획 중이다” 라고 전했다.
어스얼라이언스는 ‘금융을 콘텐츠로 혁신한다’는 비전을 가지고 크리에이터 개인과 기업의 고유한 영향력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도록 돕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