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보라 기자] 대원보청기가 난청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기부 행사를 펼쳤다고 19일 밝혔다.
충청남도농아인협회에서 열린 이번 기부 행사는 대원보청기 이동훈 영업 지부장과 이종민 팀장이 참석하여 500만원 상당의 보청기를 난청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 2명에게 직접 전달했다.
이번 보청기를 선물 받은 청소년은 “이번에 받은 보청기로 인해 더욱 소리를 잘 듣게 되어 공부를 하는 데 있어서 엄청 도움이 될 것 같다. 대원보청기에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종민 영업팀장은 “우리나라의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들이 이번 기부를 통해 받은 보청기와 함께 자신들의 꿈과 희망을 이뤄나갔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대원보청기는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해 무료 청력검사와 보청기 기부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대원보청기는 5월 신제품 충전형 보청기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국내 기술 개발, 고객 중심 서비스를 이어가면서 우리 사회의 난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 앞장서고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무료 청력검사와 보청기 기부 문의는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