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황지혜 기자] 뉴욕에서 온 클린 스킨케어 브랜드 파머시(FARMACY)가 지난 2월부터 진행 중인 ‘피부 좋은 사람들의 NO.1클렌저, #피부가좋아서그램’ 캠페인의 일환으로 ‘꺼내보자! 그린 클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피부가좋아서그램’ 캠페인은 메이크업과 미세먼지, 자외선 차단제 99% 세정은 물론이고 세안 후 촉촉함까지 남기는 파머시의 베스트셀러 ‘그린 클린’의 속성을 바탕으로 ‘건강한 클렌징이 좋은 피부를 만든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특히 셀럽과 인플루언서, 유투버들의 리뷰를 담은 영상들이 공개돼 단편영화, 예능, 뮤지컬, 웹툰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제작된 해당 영상들은 유튜브에서 200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파머시는 내달 21일까지 한 달간 파머시 공식 브랜드몰에서 그린 클린을 포함한 스페셜 에디션(스윗 애플 클린, 가든 파티 그린 클린 트리오)을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고 사은품도 증정하고 있다.
파머시 마케팅 담당자는 “그린 클린에 대한 고객들의 많은 리뷰를 꾸준히 모니터링하는 과정에서 제품의 올바른 사용법 전달 및 다양한 궁금증에 대한 해소가 필요하다고 느껴 이번 이벤트를 준비하게 됐다”라며 “NO.1 클렌저라는 제품의 명성만큼 더 많은 분들이 그린 클린의 뛰어난 제품력을 통해 건강한 피부를 가꿀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업체에 따르면 파머시의 그린 클린은 2019년 미국 세포라 클렌저 부문 연간 누적 판매 1위를 달성한 클렌징 밤이다. 워터프루프 메이크업과 자외선 차단제와 미세먼지를 세정 가능하며 최근 여드름 피부 사용 적합 테스트를 완료해 트러블이나 민감 피부에도 클렌징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