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원 기자] 노견에 특화된 수비드 자연식을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레시펫이 오는 30일부터 ‘하루 한 끼 30일 건강챌린지’ 시즌3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앞서 레시펫은 저온공법을 이용한 수비드 자연식이 건강 관리가 필요한 성견이나 노견에게 어떠한 도움을 주는지 증명하기 위해 94마리의 반려견을 대상으로 30일 건강챌린지 시즌 1·2를 진행한 바 있다. 당시 약 95%의 기호성 입증과 함께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당시 반려견의 가장 많이 변화된 모습으로는 변 개선(냄새 감소·설사 완화 등)이 꼽혔다. 이어 ▲식사량 개선 및 식욕 증가 ▲피부 염증 감소 및 피모 윤기 개선 ▲눈물 및 눈물자국 감소 ▲코 색 개선 등이 뒤를 이었다.
레시펫 관계자는 “수비드 자연식을 하루에 한 끼만 꾸준히 급여하여도 반려견에게 어떠한 긍정적 효과를 미치는지 등의 경험을 보다 널리 알리기 위해 건강챌린지 시즌3을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최근 수비드 공법을 이용한 반려동물 사료 제조 방법에 대해 특허 출원(벤처기업에 의한 우선심사, 10-2022-0021202)한 레시펫은 저온공법으로 제조한 사료의 영양 및 수분의 보존성을 입증한 바 있다.
레시펫 측은 “100% 수제로 자체 생산되는 레시펫 수비드 자연식은 리뉴얼 출시 1년 만에 10만 팩 판매를 달성한 바 있다”며 “이번 캠페인의 참여자 데이터를 바탕으로 보다 업그레이드된 수비드 자연식과 소프트 사료, 영양제 등 노견을 위한 제품 라인업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루 한 끼 30일 건강챌린지’ 시즌3 캠페인의 자세한 내용은 레시펫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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