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프, 4월 올영픽 행사 참여…최대 37% 할인

사진=달리프

[세계비즈=박보라 기자] 댄서 노제가 모델로 활동하는 자연주의 브랜드 달리프가 CJ올리브영에서 진행하는 4월 ‘올영픽’ 프로모션에 참여한다고 6일 밝혔다.

 

달리프는 순하고 저자극 탈모샴푸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이번 기획전은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행사이며 달리프 신제품인 비듬라인 샴푸, 헤어토닉과 베스트 셀러인 릴렉싱샴푸와 쿨링스케일러를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비듬과 가려움 등 문제성 두피를 위해 출시된 달리프 댄드러프 라인은 탈모에 도움을 주고 풍성한 거품력으로 두피를 딥클렌징하고 정수리 냄새에 도움을 주는 사이클로덱스트린 성분을 함유하여 하루 종일 상쾌한 두피를 케어해준다. 또한 임상연구센터를 통해 진행된 인체적용시험에서 4주간의 사용만으로 비듬 및 가려움이 개선되는 결과를 보여 우수한 제품력이 확인됐다”고 전했다.

사진=달리프

업체 측에 따르면 이외에도 스페셜 두피 케어를 위한 두피 스케일러 제품 ‘달리프 애플민트 베러 루트 쿨링스케일러 기획세트’와 민감함 두피의 탈모 케어 제품 ‘달리프 클로렐라 베러 루트 릴렉싱 리필팩 기획세트’ 등 다양한 구성도 할인 가격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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