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 인천 갈산점 신규오픈

사진=하루엔소쿠

[세계비즈=황지혜 기자] 프리미엄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가 인천 갈산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하루엔소쿠 갈산점은 인천 부평 지식산업센터의 인천테크노밸리 U1센터 바로 맞은편에 위치해 있으며 인천 지하철 갈산역과도 가깝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업체에 따르면 하루엔소쿠는 국내산 1등급 生등심을 사용해 바로 튀겨내는 카츠류 외에도 돈부리, 모밀, 우동, 나베, 라멘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하루엔소쿠 관계자는 “좋은 재료를 사용해 만든 프리미엄급의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며 “부평 상권의 특성상 학생부터 어른까지 전 연령대를 아우를 수 있는 하루엔소쿠의 메뉴라면 높은 경쟁력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어 “꾸준히 롱런할 수 있는 돈까스가 창업 아이템으로 인기가 높은 만큼 다양한 프로모션들을 통해 가맹 활성화는 물론 매출을 더욱 끌어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외식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는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세텍(SETEC)에서 열리는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와 오는 21일부터 3일간 진행되는 부산창업박람회(BEXCO)에 참가해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맞춤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egye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