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혜선 기자] 잉글레시나가 기내 반입 휴대용 유모차 ‘NEW 퀴드2’ 뉴 컬러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게코 그린(Gecko Green)’을 추가 총 5개의 컬러 라인업을 완성했다.
‘퀴드’ 시리즈는 심플하면서 실용적인 디자인에 트렌디한 컬러를 접목해 매번 색다른 컨셉을 선보이고 있는데, 이번에는 ‘자연과 동물’에서 영감을 얻어 컬러 라인업을 구성했다고 브랜드 측은 밝혔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이번 컬러는 숲속을 자유롭게 누비는 ‘게코’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차분한 올리브 카키 빛이 도는 컬러로 봄, 가을은 물론 기본 무채색 코디에도 잘 어울려 언제든지 나만의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NEW 퀴드2 컬러 라인업은 이번에 추가된 ‘게코 그린’ 외에 ‘엘리펀트 그레이’, ‘퓨마 블랙’, ‘카멜 베이지’, ‘미드나잇 블루’ 총 5가지로 구성돼 있다.
한편 ‘NEW 퀴드2’는 유럽 안전 인증을 받아 신생아부터 22kg까지 여유롭게 태울 수 있는 견고한 프레임과 시트는 물론 지면으로부터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해 줄 수 있는 16cm 절충형 급 바퀴 사이즈와 독립적 서스펜션을 장착해 안정성을 강화했다는 것이 브랜드측의 설명이다.
또한 ‘원 액션 폴딩 시스템’으로 간단하고 빠른 폴딩이 가능하고, 폴딩 후에는 한 뼘도 되지 않는 슬림한 폭과 ‘셀프 스탠딩’ 기능 있어 좁은 틈 사이에도 여유롭게 보관할 수 있다고 브랜드 측은 밝혔다.
브랜드 관계자는 "‘NEW 퀴드2는 휴대성과 안정성이 모두 높아 자동차로 장거리를 이동하거나 해외여행 시 ‘필수 아이템’으로 사랑받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