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혜선 기자] 작심이 플라스틱, 종이컵 등의 일회용품 사용을 제한하는 ‘Zero Zone’을 작심스터디카페 직영점에 우선 적용했다고 13일 밝혔다.
작심은 ‘Zero Zone’ 적용 외에도 개인 텀블러 사용을 독려하기 위해 신규 오픈하는 ‘더작심’ 스터디카페에서 리유저블 텀블러 증정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스터디카페 이용자들 대상으로 재사용이 가능한 리유저블 텀블러 증정 이벤트를 진행함으로써 환경의 중요성을 전달하겠다는 의미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
한편, 작심은 약 270억 원의 투자를 유치하며 탄탄한 자본력을 확보해 100평 이상의 대형 매장을 오픈한 바 있다고 밝혔다.
작심스터디카페의 고급화 모델인 ‘더작심스터디카페’가 송도 두 곳, 서초, 원주 등에 100평 이상의 대형 매장으로 오픈했다. 추가로 김포걸포, 연트럴파크, 성남을지대 등에 꼬마빌딩 3개층 전체에 ‘더작심스터디카페’가 오픈을 준비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