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황지혜 기자] 떡볶이 브랜드 떡참(떡볶이 참 잘하는집)이 지난 3월 출시한 신메뉴 ‘멕시칸 더블치즈 떡볶이’가 출시 이후부터 한 달간 매주 50% 가량의 매출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멕시칸 더블치즈 떡볶이는 여러가지 멕시칸 향신료가 들어간 멕시칸 풍 떡볶이 소스에 크림치즈 소스, 체다치즈 소스가 푸짐하게 뿌려진 메뉴이다. 미트볼, 마카로니, 피망 등 다양한 토핑과 세 가지 소스를 한꺼번에 잘 비비고 섞어 먹는 점이 특징이다.
한편 떡참은 외식 프랜차이즈 ㈜기영에프앤비가 운영하는 배달 전문 떡볶이 브랜드로 기영에프앤비는 떡참 외에도 찜닭 브랜드 두찜(두마리 찜닭)을 운영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