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황지혜 기자] 와인전문수입사 금양인터내셔날이 호주 유학파 출신 조현철 소믈리에를 호주 국보와인 ‘펜폴즈(Penfolds)’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했다고 22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조현철 소믈리에는 펜폴즈 앰버서더로 발탁된 이후 브랜드 홍보 및 2022년 펜폴즈 글로벌 캠페인 ‘벤처 비욘드(VENTURE BEYOND)’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펜폴즈 브랜드 이벤트를 시작으로 다양한 행사를 통해 펜폴즈의 와인 철학과 새로운 비전, 퀄리티를 알릴 예정이다.
펜폴즈 글로벌 캠페인 벤처 비욘드는 펜폴즈 와이너리가 설립된 순간부터 모험의 여정을 우주에 빗대어 담아낸 캠페인이다.
업체 관계자는 “호주에서 와인과 다이닝을 공부한 유학파 출신인 조현철 소믈리에는 호주 와인에 대한 심도 깊은 와인 지식과 격조 있는 서비스 능력을 겸비해 '펜폴즈' 와이너리와 적격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앰버서더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이어 “조현철 소믈리에의 실력은 수상 이력으로 증명해냈다”며 “한국 국가대표 소믈리에 대회 우승, 한국 소믈리에 대회 우승, 코리아 소믈리에 오브 더 이어(KOREA SOMMELIER OF THE YEAR) 등 국내 3개 대회 우승이라는 타이틀을 달성, 대한민국 소믈리에 대회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