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 KBS2 월화드라마 ‘붉은단심’ 제작지원

이미지=하루엔소쿠

[세계비즈=황지혜 기자] 프리미엄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가 KBS2 새 월화드라마 ‘붉은단심’을 제작지원 한다고 2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붉은 단심’은 살아남기 위해 사랑하는 여자를 내쳐야 하는 왕 이태(이준)와 살아남기 위해 중전이 되어야 하는 유정(강한나), 정적인 된 그들이 서로의 목에 칼을 겨누며 펼쳐지는 핏빛 정치 궁중 로맨스 드라마다. 2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화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지금까지 10여편의 드라마를 제작 지원해온 하루엔소쿠는 ‘붉은단심’의 제작지원 비용을 100% 본사가 부담한다.

 

하루엔소쿠 관계자는 “현재 하루엔소쿠 전국 매장에서 응모 가능한 1000만 원 상당의 사은 이벤트와 두 달간의 TV 홍보가 진행된다”며 “이번 드라마 제작 지원이 브랜드 인지도 상승은 물론 가맹점 매출 증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덧붙여 “좋은 드라마와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추후에도 가맹점의 매출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마케팅이라면 적극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하루엔소쿠는 좋은 재료를 사용해 만든 프리미엄급의 메뉴들을 카페 같은 공간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외식프랜차이즈로 돈까스, 모밀, 우동, 돈부리, 나베, 라멘까지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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