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혜선 기자] 랭킹닭컴의 닭가슴살 브랜드 잇츠나우가 신제품 한입 소스 닭가슴살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잇츠나우는 ‘Every time Easy meal’이라는 슬로건 아래 탄생했으며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식 문화를 추구하는 브랜드다.
대부분 닭가슴살 제품이 냉동 혹은 냉장보관을 해야 하는 반면 잇츠나우는 실온 보관이 가능한 닭가슴살 제품이다. 별도의 해동 없이 바로 먹을 수 있어 소비자들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더욱 편리하고 손쉽게 닭가슴살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잇츠나우는 ‘실온보관 닭가슴살’에 이어 지난 6월에는 ‘실온보관 닭가슴살 소시지’를 출시하는 등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에는 소스 닭가슴살의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에 발맞춰 ‘한입 소스 닭가슴살’도 선보였다. 별도의 해동 없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는 잇츠나우의 특장점과 함께 한입에 먹을 수 있는 크기로 편리한 식경험을 제공한다. 실온보관도 가능하고, 소스가 함께 있어 별도의 소스를 챙기지 않아도 된다.
관계자는 "‘한입 소스 닭가슴살’은 저염, 칠리, 갈비 3가지 맛으로 출시됐으며, 한 팩 최대 24g 단백질을 함유했다"며 "또한 스팀공법으로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