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 ‘강릉교동 금호어울림 올림픽파크’ 12월 분양

전용면적 84㎡, 118㎡, 346세대 공급

사진=금호건설

금호건설이 강릉 교동에 ‘강릉교동 금호어울림 올림픽파크’를 오는 12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금호건설이 분양하는 ‘강릉교동 금호어울림 올림픽파크는 지하 2층~지상 20층, 4개동, 전용면적 84㎡, 118㎡, 346세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84㎡A 113세대 ▲84㎡B 132세대 ▲118㎡ 101세대 등이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강릉교동 금호어울림 올림픽파크는 단지 앞에 있는 율곡로와 가작로를 비롯해 동해대로, 동해고속도로가 가까워 강릉 전역은 물론 타 지역으로의 이동이 쉽다. 게다가 KTX강릉역이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있어 서울역까지 1시간대로 이동 가능하며 강릉~부산 동해선(2023년 예정), 강릉~제진 동해북부선(2027년 예정), 강릉~목포 강호축 고속철도(예정) 등도 예정돼 있다.

 

또한 단지내에서 도보통행로를 통해 바로 이어지는 올림픽파크, 강릉종합운동장, 강릉아트센터가 있어 다양한 운동 및 레저, 문화 활동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단지로부터 도보 거리에 교동초, 율곡중을 비롯해 강일여고, 명륜고, 강릉제일고, 모루도서관 등이 가깝다고 분양 관계자는 전했다.

 

분양 관계자는 “교동택지 내에 있는 중심상업시설의 풍부한 생활편의시설, 의료시설, 업무시설 뿐 아니라 KTX강릉역 주변으로 홈플러스, 이마트, CGV, 동부시장, 중앙시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강릉시보건소, 강릉고려병원, 강릉동인병원 등 의료시설 이용도 용이하다“며 “또한 KTX강릉역 일대는 역세권 개발을 통해 복합환승센터를 비롯해 컨벤션, 전시장으로 구성된 MICE시설, 스트리트몰 등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단지는 84·118㎡ 중대형으로 공급된다. 게다가 사업지 주변에 고층건물이 없어 일조권 및 조망권 확보에도 수월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며 “뿐만 아니라 단지내 경로당, 어린이집, 어린이놀이터 등 주민편의시설도 조성된다“고 전했다.

 

한편 ‘강릉교동 금호어울림 올림픽파크’의 견본주택에 관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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