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혜선 기자] 포레스트컴퍼니(대표 이준석)는 ‘세컨디 포레스트’가 ‘2022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 파스타 프랜차이즈 부문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한국소비자글로벌협의회(공동의장 윤정연·조은영)가 주관하고 ㈔전자정보인협회, ㈔아이팩조정중재센터, 한국링컨협회가 후원하는 ‘2022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은 한국소비자평가원이 조사·평가해 소비자의 신뢰도, 선호도를 바탕으로 미래 성장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발굴하는 취지로 개최되고 있다.
2015년 오픈한 세컨디 포레스트는 시그니처 메뉴인 포레스트룽기피자, 아마트리치아나 등 다채로운 메뉴를 출시하기 위해 본사에 소속된 신메뉴 개발팀이 신메뉴를 정하고 디자인과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 니즈에 충족하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본점을 기반으로 프랜차이즈 사업 1년만에 30호점의 가맹점을 개설했다. 소비자의 입맛과 건강, 취향까지 고려해 남녀노소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국민 레스토랑을 지향하며 앞으로 국내 시장에 안주하지 않고 글로벌시장에도 도전장을 내밀 계획이라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현재 몇몇 외국 기업과 손을 잡고 창업까지 도달하는 데 의견을 조율 중이다.
이에 따라 심사평가 기관인 한국소비자평가원으로부터 브랜드 Management(브랜드 전략, 개발, 적용, 성과측정, 지속개선)을 평가하는 부분에서 본사 신메뉴 개발팀이 신메뉴 개발에 앞장서 브랜드 가치를 높인 점과 꾸준한 서비스 및 마케팅 전략을 통해 소비자에 신뢰도와 만족도를 높인 점이 높은 점수를 획득했으며, 특히 해외 파스타 시장 진출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다각도로 노력해온 점이 수상으로 이어졌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포레스트컴퍼니 이준석 대표는 “요식업 발전에 기여하며 점주들과 상생하는 기업으로 끊임없이 연구하고 고민해 고객들에게 한발 더 다가가는 세컨디 포레스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