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혜선 기자] AHC가 오는 2023년 1월 출시 예정인 아이크림 신제품 ’프리미어 앰플 인 아이크림’의 VIP 론칭 행사를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4일 광화문에 위치한 ‘포시즌스호텔 서울’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신제품 아이크림을 미리 선보이는 VIP 프리미어 시사회 형태로 기획됐다. 영화 시사회처럼 티켓 부스 형태의 웰컴 데스크, 영화표 같은 골든 티켓, 영화 필름 컨셉의 포토존 등 프리미엄 극장의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진행됐다고 브랜드 측은 밝혔다.
행사에는 AHC의 모델인 배우 김혜수, 골프감독 박세리, 방송인 황광희가 참석했다. MC 박경림의 진행으로 신제품 언박싱, 광고 시사회, 신제품 프레젠테이션 코너 등이 진행됐다.
‘뷰티 토크’ 코너에서는 박세리와 황광희가 동시에 무대에 올라 제품을 직접 사용해본 소감과 각자의 근황, 광고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마치 영화 시사회처럼 재미있게 풀어냈다는 것이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를 통해 처음 공개된 ‘프리미어 앰플 인 아이크림’은 AHC 독점 성분 ‘인체 동일 배열 콜라겐 T4’를 함유한 아이크림으로 펩타이드, 히알루론산, 비타민 C 등을 함유해 고농축 고밀도 제형을 구현해 냈다.
브랜드 관계자는 "AHC ‘프리미어 앰플 인 아이크림’은 오는 2023년 1월 1일 홈쇼핑을 통해 첫 출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