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건설이 제천 장락동 일원에 ‘e편한세상 제천 더 프라임’을 선착순 분양한다고 21일 밝혔다.
단지는 최근 정당 계약을 마쳤으며 현재 잔여 세대 선착순 분양 중이다. 원하는 동호수 선택이 가능하다.
지하2층~지상 29층, 6개동, 총 630가구 규모이며 면적별로는 ▲84㎡A 260가구 ▲84㎡B 70가구 ▲84㎡C 208가구 ▲116㎡ 92가구다. 중대형 크기의 내부 공간을 효율적으로 설계했다.
단지가 들어서는 곳은 제천에서 주거 선호도가 높은 장락동이라 이미 많은 인프라들이 갖춰져 있다. 도보 권 내 대형마트, 영화관, 공원이 있고 인근 대단지 아파트 상권 이용이 편리하다.
관계자에 따르면 장락초교, 제천여중, 제천중, 내토중, 제천고, 제천제일고 등 다수의 초중고가 안심 도보 통학원에 자리하고 있고 제천 기적의 도서관과 제천시립도서관도 인접하며 단지 바로 뒤편으로 학원가가 밀집돼 있다.
단지 주변에 제천북로와 내토로가 있어 지역 및 타지역으로 이동이 편하다. 버스노선이 다양하고, 반경 5km 내에 고속버스터미널과 KTX가 정차하는 제천역이 자리한다. 특히 지난해 개통한 중앙선(원주~제천 복선전철 구간) 제천역을 이용하면 서울 청량리역까지 1시간대 진입이 가능하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제천일반산단, 제천제2·3일반산단 같은 대규모 산단과 제천미니복합타운이 가까이 있으며 메디컬센터와 장락제2근린공원, 제천예술의전당도 조성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단지 내 입주민들을 위한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라운지카페, 작은도서관 등이 마련된다. 어린이집은 단지 중앙에 별개 동으로 지어진다.
주택전시관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알아볼 수 있다.
박혜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