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풋샵×100인 디지털 아티스트와 함께 로고 콜라보, 웹 3.0 사업 시동

[정희원 기자] 더풋샵이 100인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더풋샵 창작 로고 공모전’을 진행하고 더풋샵NFT 작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신진아티스트를 모집하기 위해 개최하는 행사다. 예술적 가치를 지닌 더풋샵 로고 NFT작품을 출시하는 단초가 될 예정이다. 이어 공모전을 통해 모집된 디지털 창작물을 활용해 NFT를 발행한다.

더풋샵 관계자는”최근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NFT를 활용해 브랜드 마케팅을 활발하게 전개하는 가운데 더풋샵 역시 이러한 트렌드를 따르기 위해 더풋샵NFT를 도입하게 됐다”며 ”다양한 변화를 통해 더풋샵은 웹 3.0 사업에 더욱 본격적으로 진출하며 탈중앙화 시대에 맞추어 마사지 브랜드의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웹 3.0은 기존 웹 1.0 및 웹 2.0과 차별화 된 시장이다. 개인의 소유를 존중하는 탈중앙화가 가장 큰 특징이다. 개인화 된 인터넷 환경을 배경으로 사용자가 직접 소유하고 수익화 하는 동시에 사용자 데이터를 암호화하여 보호함으로써 단순히 개방, 참여를 유도하던 웹 2.0에 비해 한 층 발전된 양상을 보인다.

 

더풋샵 관계자는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대중들의 웹 3.0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새로운 고객층을 확보함으로써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NFT를 이용해 차별화 된 가치를 제공하고 다양한 NFT컬렉션을 확대하여 명실상부, 독보적 입지를 자랑하는 마사지 브랜드로 우뚝 설 것”이라고 말했다.

 

happpy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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