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구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 임대 진행

인천 미추홀구에 위치한 10년 장기 민간임대아파트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이 임대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은 10년 동안 임대료 상승이나 세금 걱정 없으며 한시적 금리지원을 식시한다. 또한 가전, 가구 등 주거 생활에 필요한 옵션들이 모두 제공되는 풀옵션 임대상품이다.

 

주안동 일대 원도심에 들어서 입주와 함께 바로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고 개발이 활발한 용현, 학익지구와도 가까우며 법적으로 HUG주택도시보증공사의 전세보증보험에 의무 가입돼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단지 바로 앞에 자리한 미추홀 공원은 총 면적 약 3만8950㎡의 대형 근린공원으로 게이트볼 경기장, 다목적 운동장을 비롯해 배트민턴장, 어린이 놀이터, 각종 휴식시설 등을 갖췄으며, 연학초, 인주중, 학익여고, 하부고 등의 교육시설도 가깝게 위치해 있다.

 

교통환경으로는 인천 및 서울 이동이 편리한 인천대로 접근이 수월하며 판교, 분당 등으로 이동할 수 있는 제2경인고속도로가 가깝고 대중교통망으로는 인천 2호선 시민공원역 및 수인선 인하대역이 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박혜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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