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구삼, 배달의 민족 브랜드관 입점 기념 할인 행사 진행

사진=직구삼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모두여는세상(대표 오재균)은 직구삼의 배달의 민족 브랜드관 입점을 기념해 배민에서 처음 직구삼을 주문하는 신규 고객에게 2월 한달동안 4000원 할인 쿠폰을 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와 함께 2월 매주 화, 수, 목 기존 고객을 위해 3000원 할인 쿠폰을 발행하고 있다. 단 최소 주문 금액은 2만2000원 기준이다.

 

배달의 민족과는 별도 배달 플랫폼인 요기요에서도 2월 한달동안 매일 2000원 별도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직구삼은 2017년부터 배달 삼겹살을 전문으로 해온 프랜차이즈로 자체 직화구이 노하우 특허를 받았으며 삼겹살과 스파게티를 퓨전 요리로 만든 삼겹게티를 출시하는 등 새로운 메뉴와 배달 삼겹살의 프리미엄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egye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