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로 자리잡은 마스슬립이 KG이니시스와 침대 구독렌탈 서비스를 도입, 가격 부담을 낮췄다고 3일 밝혔다.
슬리포노믹스 시장의 확대와 함께 ‘프리미엄 매트리스’에 대한 소비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마스슬립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마스슬립 관계자는 “마스슬립은 기존 서양 문화권에서 맞춰 생산되던 메모리폼 매트리스를 국내 환경과 한국인 체형에 맞춰 개발함으로서 국내 유일무이한 5세대 메모리폼 매트리스(통기성 강화, 지지력 강화, 내구성 강화 등)를 출시했다”며 “카이스트 연구진들과 수면&척추 전문의로 연구진을 구성해 전문성은 물론 기술력까지 입증한 브랜드로 사용자의 체형, BMI 지수, 생활 습관 등에 딱 맞아떨어지는 매트리스를 선택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침대 구독렌탈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200~300만원대의 프리미엄 매트리스를 월 최저 4만6000원에 사용할 수 있다보니 고객 수요가 커진 듯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마스슬립은 지난 19년 마카오 기술 혁신 엑스포에서 ‘스마트폼’ 기술력 부문 1위로 금상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 렌탈 초기 등록 시 부과되는 등록비 15만원 면제 및 전월 실적에 따라 최대 2만5000원을 할인해 주는 제휴카드 프로모션을 통해 가격 절감에 힘쓰고 있다.
정희원 기자 happy1@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