탠몬스터, 태닝샵 창업을 위한 서울시와 상생협력 컨설팅 지원 협약 체결

사진=탠몬스터

탠몬스터가 지난 8일 서울시가 운영하는 상생협력 프랜차이즈 컨설팅 지원 협약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

 

6월부터 진행되는 창업 체험 프로그램은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상생협력 프랜차이즈 창업 체험 기회를 제공해 안전하고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고자 서울시가 직접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탠몬스터는 그간의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콘텐츠 개발부터 마케팅을 아우르는 전방위적 컨설팅을 통해 가맹점주들과 상생할 수 있는 중장기 사업전략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지원 사업 관계자는 “서울시와 함께 브랜드의 체계화된 시스템을 알리고 예비 태닝샵 창업자들이 안정적인 창업을 할 수 있는 양질의 정보와 인사이트를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혜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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