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이 고함량 비타민C 복합제 ‘엘리나C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동국제약 온라인 몰에서 판매되는 ‘엘리나C 플러스’는 세포를 보호하는 항산화 영양소 비타민C를 자극없이 섭취 가능한 최대 용량 2000mg이 함유됐다.
이 같은 고함량 비타민C 제품을 활용한 단기 메가도스 요법은 신체 면역과 생리활성 기능을 정상적으로 회복시키는데 도움을 주기도 한다.
충분한 햇빛을 쬘 시간이 부족한 현대인들을 위해 체내 흡수가 잘되는 활성형 비타민D3 400IU를 포함했으며 고품질의 프랑스산 비오틴 90ug를 함께 배합해 에너지 대사 관리도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동국제약 헬스케어사업부 관계자는 “엘리나C 플러스는 실내 활동이 많고, 활기찬 에너지로 하루를 시작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고함량 비타민C 복합제로, 언제 어디서나 맛있고 간편하게 항산화 관리를 할 수 있다”고 전했다.
김민지 기자 minji@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