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건설, 김포마송 디에트르 퍼스티지 준공

이미지=대방건설

대방건설은 지난 11일 자사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김포마송 디에트르 퍼스티지 준공 소식을 전했다고 12일 밝혔다.

 

경기도 김포시에 위치한 아파트는 총 539세대, 지하 2층 ~ 지상 최고 18층 6개 동 규모로 조성됐으며 전 세대 전용면적 59㎡로 구성됐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김포마송 디에트르'는 완성도 높은 특화설계가 적용됐다. 서비스 면적(실사용 면적)을 극대화해 설계했고 조망권과 채광권을 최대한으로 확보하기 위한 건물 외부 입면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또한 세대 내부 3Bay, 4Bay 등 다양한 평면에 광폭거실도 적용됐으며 스크린 골프연습장, 키즈룸, 휘트니스 센터 등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도 제공한다고 분양 관계자는 전했다.

 

한편 대방건설은 경기도 기반의 대형건설사로 서울 강서구에 사옥이 위치해 있다.  국내 시공 능력 평가 14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2023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 평가 대기업 부문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은 바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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