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답십리 아르테포레 분양 사업의 홍보관이 9월 중 오픈 예정이다.
e편한세상 답십리 아르테포레는 지하 2층~지상 21층 6개 동, 총 326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다. 이번 분양에는 121세대가 일반분양으로 예정돼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사업지는 초·중학교 및 휘경여고·한양대·서울시립대가 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위치해 있고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한양대 병원 등 생활편의시설 또한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앞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한 답십리공원과 청계천, 배봉산근린공원 또한 도보로 누릴 수 있다.
이 단지는 5호선 답십리역 역세권과 2호선 용답역을 끼고 있어 더블 역세권 입지를 갖췄으며 1호선 청량리역 또한 이용 가능한 거리에 위치한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도로 교통망으로는 내부순환도로와 성수JC, 천호대로 및 동부간선도로와 군자IC 등 시내·외 광역 교통망을 갖췄다.
이 단지는 부대복리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을 포함한 단지로 피트니스 센터, 라운지 카페(작은도서관), 맘스 스테이션, 다목적실, 공동창고 등이 들어선다. 또한 단지에 미세먼지 제어를 위한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이 적용돼 쾌적한 환경이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 시공을 맡은 디엘건설의 e편한세상 브랜드는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총 11회, 국가브랜드대상 6년 연속 수상,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 총 8회 연속 수상 등의 수상 경력이 있는 브랜드이다.
e편한세상 답십리 아르테포레 분양 관계자는 “5호선과 2호선 더블 역세권과 도심 공원, 생활 인프라 등을 주변에서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입지에 위치한다”며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니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혜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