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 신제품 촉촉한 구운란 '탱글란' 선보여

사진=조인

조인㈜이 신제품으로 촉촉한 구운란 ‘탱글란’을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겉은 탱글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이 특징인 ‘탱글란’은 조인㈜의 자체 공법으로 제조해 반숙란의 비린맛과 구운란의 퍽퍽함이 보완된 구운란이다. 합성향료와 착색료를 사용하지 않고 100% 국내산 계란만을 사용해 계란 본연의 수분만으로 구운 만큼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특히 한 알씩 개별 포장돼 휴대와 보관이 간편해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영양 간식으로 적합하며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았음에도 실온에서 6개월까지 보관 가능해 보관성을 높였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사진=조인

 

조인 관계자는 “신제품 겉탱속촉 탱글란은 완숙의 익힘 정도로도 부드럽고 촉촉해 맛있는 구운란을 즐길 수 있다”며 “방부제와 합성향료, 착색료 등을 철저히 배제하고 100% 국내산 계란만 사용해 정직하게 구워낸 제품인 만큼, 식단 관리로 단백질 보충이 필요하거나 아침식사 대용 또는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영양 간식을 찾는 분들에게 인기가 좋다”고 말했다.

 

조인㈜가 선보인 신제품 ‘탱글란’은 CU 편의점에서 낱개 단위로 구매 가능하며 쿠팡(30개입 박스)과 노브랜드(10개입 RRP박스)에서 대용량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박혜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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