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브랜드 ‘흥많은흥만소(대표 최상우)’가 ‘2023농식품테크 스타트업창업박람회’에서 이천 임금님쌀로 만든 다양한 쌀빵을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업체 담당자는 “쌀의 고장 경기도 이천에서 카페로 시작한 카페 흥많은흥만소가 쌀로 만든 이색빵과 커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박람회 및 백화점 및 대형 쇼핑몰 등 다양한 오프라인 유통망을 구축하고 온라인 판매도 시작했다“고 전했다.
업체에 따르면 흥많은흥만소의 쌀빵은 임금님표 이천쌀 중에서 가장 신선한 알찬미를 사용했으며 단순히 쌀을 가루로 내서 사용한 것이 아니라 쌀알을 그대로 사용해 쫀득하면서 톡톡 씹히는 식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대표메뉴인 햇쌀크림빵 안에 들어가는 쌀크림은 매일 새벽 3시간 동안 끓여 만들며 크림과 함께 씹히는 쌀알이 더욱 식감을 살려준다.
이밖에도 밤, 팥, 옥수수, 흑임자, 인절미, 초코, 말차 등 다양한 맛의 이색적인 쌀빵을 선보이고 있는데 밀가루와 글루텐이 전혀 들어있지 않아 밀가루 빵을 먹을 때 속이 부대끼는 사람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특히 달지 않으면서도 부드러운 맛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한편 흥많은흥만소 쌀빵은 이천 카페 외에도 스마트스토어 등을 통해 인터넷으로 구매가능하며 롯데월드몰, 스타필드, 강남 롯데백화점, 아이파크 등 대형 쇼핑몰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다.
황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