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답십리 아르테포레는 일반분양 1순위(59A타입) 청약 최고 경쟁률이 144대 1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일반분양 121세대 모집에 2984건의 접수가 몰리면서 평균 경쟁률은 99.71대1이었다. 오는 13일에 당첨자 발표를 시작으로 19일부터 서류 접수가 시작된다.
앞서, 지난달 23일 답십리 아르테포레 분양 홍보관을 오픈하고, 사전 예약제 및 사이버 분양홍보관으로 운영한 바 있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1층 6개 동으로 총 326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더블역세권 입지에 풍부한 생활 편의 시설과 주거 환경, 양호한 교육 환경 등의 장점을 두루 갖춘 단지라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분양 관계자는 “e편한세상 브랜드 가치와 시공을 맡은 디엘건설에 대한 신뢰도는 물론, 단지의 입지조건 및 미래가치까지 여러 부분에서 수요자들의 호평을 받은 것 같다”며 “이에 안전한 시공으로 고객 만족을 이끌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단지 시공을 맡은 디엘건설의 e편한세상 브랜드는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총 11회, 국가브랜드대상 6년 연속 수상,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 총 8회 연속 수상 등의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박혜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