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가 새해 첫 월간십일절을 맞이해 로봇청소기를 최고 혜택으로 선보인다.
11번가는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월간십일절’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월간십일절 대표 상품은 로봇청소기다. 11번가는 매년 증가하는 맞벌이 부부, 1인 가구의 확대로 올해도 로봇청소기에 대한 높은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보고,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브랜드 로보락을 비롯해 에코백스, 드리미 등 로봇청소기 3대 브랜드의 프리미엄 모델들을 온라인 최저가에 선보인다.
월간십일절에 처음 참여하는 에코백스는 최상위 모델 ‘디봇 X2 옴니’와 ‘디봇 T20 옴니’, ‘디봇 T10 옴니’까지 대표 로봇청소기 3종을 특가에 내놓는다. 지난해 ‘그랜드 십일절’(11월 1일~11일) 기간에 총 141억원의 판매고를 올린 로보락 ‘S8 Pro Ultra’도 11일 오후 10시 ‘타임딜’을 통해 초특가로 소개된다. 드리미의 최신 로봇청소기 ‘L20 Ultra’도 11일 오전 11시 타임딜을 통해 판매된다.
이영진 11번가 마케팅담당은 “새해 첫 월간십일절은 최근 고객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이슈 제품을 십일절만의 차별화된 혜택으로 선보이는 데 집중했다”며 “다년간 국내외 인기 브랜드들과 긴밀히 쌓아온 파트너십을 적극 활용해 올해 월간십일절도 고객이 만족하는 쇼핑행사로 꾸려갈 것”이라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월간십일절에는 삼성전자, LG전자, 애플, 바디프랜드 등 인기 브랜드별 디지털 기기와 가전제품, 호주 UGG, 아산 스파비스 이용권 등 시즌 상품, 각종 먹거리와 생활용품까지 약 500개 규모의 타임딜 제품이 최대 72% 할인가에 공개된다.
신정원 기자 garden1@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