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마톤, 그래피티한 디자인 컨셉의 ‘몬스터 오타마톤’ 론칭

전자악기 오타마톤이 그래피티한 디자인 컨셉의 ‘몬스터 오타마톤’ 신제품을 국내 론칭했다고 17일 밝혔다.

 

엑스(X)자 눈이 특징인 몬스터 오타마톤 ‘디럭스 몬스터 WASSUP!’은 디럭스 타입으로 음량 조절 및 옥타브 조절이 가능하며 스테레오 미니잭이 있어서 이어폰, 헤드셋, 엠프 연결도 가능하다. 이 제품 구매 시 함께 받을 수 있는 전용 스트랩을 이용해 휴대도 간편하게 할 수 있다. 자유롭고 과감한 성격을 가진 것이 특징으로 페스티벌이나 공연장에 휴대해 개성있는 아이템으로 활용하기에도 좋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이 제품은 신제품 론칭 기념으로 8월 7일까지 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디럭스 몬스터 WASSUP! 구매 고객 중 선착순 100명에게는 야광봉, 핑거링 등의 파티 아이템이 선물로 함께 증정된다.

 

더불어 이벤트 기간 내 오타마톤의 리뷰를 작성하면 우수 리뷰어로 선정된 2명에게 몬스터 디럭스가 선물로 제공되며, 디럭스 몬스터 제품 외에 디럭스 전상품도 최대 17%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하미글로벌이 국내에 선보이고 있는 오타마톤은 귀여운 캐릭터 디자인이 특징으로 간단한 연주가 가능한 전자악기다. 연주악기 외에도 인테리어 소품, 액세서리, 장난감으로도 사용되고 있으며 개인 사용 및 취향에 따라 타입과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다.

 

하미글로벌은 오타마톤 신제품을 직접 개발하고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시장에도 직접 판매하며 오타마톤 세계화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박혜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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