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당신…” 종근당 ‘브레이닝 캠페인’, 공공브랜드 디지털광고 대상

-기억력 감퇴 개선 입증한 ‘브레이닝 캡슐’ 광고

공공 브랜드대상 디지털광고 부문에서 수상한 종근당의 브레니잉 캡슐 광고 컷. 종근당 제공

종근당이 ‘제2회 한국 공공브랜드 대상’ 디지털광고 부문에서 ‘브레이닝 캠페인’으로 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공공브랜드진흥원이 주관하는 한국 공공브랜드 대상은 공익단체를 비롯해 정부 중앙부처, 공공기관, 공기업, 민간기업 등 다양한 기관과 단체를 대상으로 우리 사회의 공적가치를 높이고 공동체 정신을 함양하는데 기여한 공공브랜드에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29일 서울 송파구 광고문화회관에서 열렸다.

 

종근당이 수상한 브레이닝 캠페인은 김창옥 교수, 작사가 김이나, 영화평론가 이동진을 광고 모델로 ‘중요한 당신을 위한 기억력 감퇴 솔루션’이라는 카피로 기억력 저하를 겪는 현대인들을 위한 브레이닝 캡슐의 효능을 강조한 광고다.

 

특히 TV, 라디오, 유튜브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나는 중요한 사람이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일상에서 기억력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초고령 사회 진입을 앞두고 국민건강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브레이닝 캡슐은 인삼 40% 에탄올건조엑스 100㎎, 은행엽건조엑스 60㎎를 함유한 생약 복합성분의 일반의약품이다. 임상시험을 통해 집중력 및 주의력 저하, 기억력 감퇴의 개선 효능을 입증했다. 아울러 현기증 등 말초동맥 순환장애 증상 개선에도 효과가 있다.

 

임상에 따르면 건강한 중년층을 대상으로 12주간 이 제품을 투여한 결과 평균 7.5%의 기억력 개선 효과를 보였으며, 2주간의 휴약기 동안에도 효과가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복용 1시간 후와 6시간 후 각각 위약군 대비 브레이닝 캡슐의 복용군에서 기억력 개선효과가 크게 나타나는 것으로 확인됐다.

 

종근당 관계자는 “최근 조사에서 40대 이상의 76.3%가 치매 발생을 걱정하면서도 이들 중 절반에 가까운 사람들은 치매 예방을 위해 별다른 노력을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브레이닝 캡슐이 현대인들의 뇌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인지기능 개선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재림 기자 jami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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