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은 ‘이달의 할인추천’ 행사의 일환으로 오는 29일까지 다양한 식품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할인 행사에는 CJ 비비고, 하림 더미식, 오뚜기 등 브랜드가 대거 참여한다.
이달의 할인추천은 매달 기념일, 날씨, 트렌드 등 변화에 맞는 식품을 할인 판매하는 행사다. 이달에는 ▲겨울철 자주 찾는 간편국·찌개와 커피·차 ▲연말 파티 시즌에 인기있는 과자 ▲새해 맞이 건강 관리를 시작한 소비자를 위한 프로틴·헬스보충제 등을 테마로 매주 50가지 이상의 제품을 할인 판매한다.
이번 주 진행되는 국·찌개 위크에는 오뚜기, 대상(호밍스), CJ(비비고), 하림, 동원, 교동식품, 진한식품 등 인기 식품 브랜드 제품을 기존 할인가에서 10~20% 추가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행사 페이지는 ▲이달의 인기 급상승 ▲이달의 인기 할인 ▲이달의 인기 신상 ▲카테고리별 베스트셀러 등 카테고리별로 분류해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을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쟁여두기 필수! 사골국·곰탕’, ‘얼큰한 찌개·탕’, ‘간편한 국물요리’ 등 추운 겨울철 뜨끈한 국물류를 찾는 고객들을 위한 코너도 준비했다.
쿠팡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각종 간편식, 건강식품 등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을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쿠팡은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화연 기자 hylee@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