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도 이제는 고급화 매장 시대…롤로·킴스인더스트리 ‘프랜차이즈 박람회’ 참가

국내 수제담배 및 전자담배 프랜차이즈 시장을 선도하는 롤로가 2025년에도 공격적인 확장 전략을 이어가며 예비 창업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24년 전국 주요 창업 박람회에 참가하며 190개 유통망을 확보한 롤로는 올해 고급 매장 콘셉트와 차별화된 전자담배 라인업을 새롭게 선보이며 업계 내 입지를 한층 더 강화하고 있다.

 

최근 경기 불확실성과 관세 문제로 인해 안정성과 고부가가치를 겸비한 창업 아이템에 대한 수요가 많이 늘어난 가운데, 수제담배 분야의 독보적 브랜드 ‘롤로’는 고급화 전략을 바탕으로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있다.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SETEC(세텍)에서 개최되는 ‘프랜차이즈 박람회’에도 롤로가 참가하여, 예비 창업자들이 브랜드의 고급화 매장 창업 컨셉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와 지원 시스템을 직접 확인하고 상담받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박람회 현장에서 롤로의 심호걸 본부장은 수제담배와 전자담배 창업뿐만 아니라 고급화 매장 컨셉을 바탕으로 한 차별화된 창업 전략과 혜택에 대해 실질적인 안내와 상담을 제공한다.

 

롤로 심호걸 본부장은 “롤로는 이미 수제담배 프랜차이즈 분야에서 선두주자로 자리 잡았으며, 전자담배 제품군 역시 시장에서 검증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고급화된 매장 구성과 함께 전자담배·수제담배 창업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 교육, 노하우를 아낌없이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높은 물가와 복잡한 창업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인 운영과 수익 구조를 제시할 수 있도록 창업 비용을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가맹점주 교육 시스템도 한층 강화해 나가고 있다”며 “특히, 오는 8월 출시 예정인 킴스인더스트리의 신형 수제담배 기계는 보다 편리하고 정밀한 제조 기술을 갖춘 차세대 제품으로, 롤로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한 롤로는 박람회 이후에도 단순한 가맹 계약을 넘어 예비 창업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창업 이후의 성공까지 함께 고민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장 동향과 업계 트렌드를 신속하게 공유하고 운영 관리, 판매 전략, 제품 교육 등 전반적인 사후 지원 시스템을 강화함으로써 가맹점주들이 변화하는 시장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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