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파인주얼리 스피넬리킬콜린이 아시아 직영 매장 1주년 기념 행사를 열었다.
스피넬리킬콜린은 지난해 8월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한국 서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에 직영매장을 오픈했다. 만 1년이 된 지난 8일, 브랜드 측은 이를 기념하는 행사를 마련했다.
셀럽과 인플루언서, 패션피플들이 참석해 스피넬리 킬콜린의 한국에서의 성공적인 론칭과 발전을 축하했다.
오픈 1주년을 맞아 그동안 한국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컬렉션도 선보였다. 이와 함께 한국 소비자들에게만 판매하는 한정판 제품 쏘니실버그리스 반지도 8월 한달간 특별가격으로 판매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1주년 기념 행사를 통해 스피넬리킬콜린은 한국 소비자들에게 더욱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스피넬리킬콜린은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본사를 둔 파인주얼리 회사다. 디자이너 드와이어 킬콜린과 공동 창업자인 이브 스피넬리가 2010년에 설립했으며 현재 전 세계 럭셔리 부티크에서 판매되고 있다.
정희원 기자 happy1@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