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글로우엠이 카카오 쇼핑 라이브를 통해 선보인 프리미엄 홈케어 디바이스 ‘크라이오 소닉’이 1·2차 완판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4일 오후 7시 진행된 카카오 쇼핑라이브에서 크라이오 소닉은 1차 물량 100대가 공개 42초 만에 이어 추가 투입된 2차 물량 100 대 역시 41초 만에 연속 완판을 기록했다. 이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쇼호스트들조차 예상하지 못한 빠른 속도로 총 200대가 1분 30여 초 만에 모두 소진되면서 방송이 조기종료되는 이례적인 상황이 연출됐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시청자들을 위한 특별 혜택이 제공됐다. 방송 한정으로 최대 44% 할인가가 적용됐으며 별도 사은품도 함께 증정되는 구성으로 진행됐다.
업체에 따르면 크라이오 소닉은 물방울 초음파와 크라이오(쿨링)를 결합한 듀얼 테크를 핵심으로 한다. 피부 전문 기관과 동일한 정품 주파수 기반(1. 3, 10, 19MHz) 초음파 진동의 4 가지 모드로 피부의 진정과 콜라겐 생성을 높이고 크라이오 냉각이 열에 민감한 피부 컨디션을 빠르게 안정화해 진정·광채·탄력·쿨링을 한 기기에서 구현하도록 설계됐다.
▲ ‘Repair Mode(3·10MHz)’ : 피부 트러블 진정 및 붉은기 개선 ▲ ‘Boost Mode(1·3MHz)’ : 유효성분 흡수 및 보습 ▲ ‘Volume Mode(3·10·19MHz)’ : 콜라겐 생성 촉진 및 탄력 증진 ▲ ‘Glow Mode(1·3·10·19MHz)’ : 4 중 교차 초음파를 통한 피부 광채 증진 ▲ ‘Cryo Mode’ : 피부 온도 감소를 통한 진정 및 모공 케어 등 5 가지 모드를 통해 개인의 피부 고민에 맞춰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듀얼 헤드 구조로 모드 전환이 간편해 일상에서 즉시 체감되는 사용 편의성도 특징이다.
글로우엠은 그동안 주요 라이브 커머스에서의 연속 완판을 이어오고 있다. 크라이오 소닉 역시 실사용 중심의 긍정적 반응이 꾸준히 확산되고 있으며 이번 방송에서도 실시간 참여와 구매가 빠르게 집중됐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글로우엠 관계자는 “크라이오 소닉은 1 회 사용으로 피부 진정, 속보습 개선, 겉보습 개선, 피부 각도 개선, 피부 광채 개선, 피부결 개선, 모공 개선 등 효과를 인증하는 5 in 1 피부 토탈 케어 디바이스”라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크라이오 소닉 1·2 차 물량이 순식간에 판매 종료되며 프리미엄 홈케어 디바이스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재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제품 본연의 성능에 집중해 홈케어 디바이스 시장에서 신뢰받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말했다.
황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