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사흘째인 5일 오후 12시49분쯤 전남 여수시 거문도 남남동쪽 87㎞ 해역에서 규모 2.8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지진의 진앙은 북위 33.27도, 동경 127.54도, 발생 깊이는 19㎞로 파악됐다.
지진계에 기록된 최대 진도는Ⅰ로, 조용한 상태나 건물 위층에 있는 소수의 사람만 느낄 수 있는 정도다.
기상청 관계자는 “지진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현정민 기자 mine04@segye.com
추석 연휴 사흘째인 5일 오후 12시49분쯤 전남 여수시 거문도 남남동쪽 87㎞ 해역에서 규모 2.8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지진의 진앙은 북위 33.27도, 동경 127.54도, 발생 깊이는 19㎞로 파악됐다.
지진계에 기록된 최대 진도는Ⅰ로, 조용한 상태나 건물 위층에 있는 소수의 사람만 느낄 수 있는 정도다.
기상청 관계자는 “지진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현정민 기자 mine04@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