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액세서리 브랜드 맥도도, 이마트 일렉트로마트 9개 지점 공식 입점

사진=맥도도(Mcdodo)

스마트 IT·디지털 기기 액세서리 전문 브랜드 맥도도(Mcdodo)가 국내 대표 가전·전자 유통 채널인 이마트 일렉트로마트에 공식 입점하며 국내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맥도도는 오는 12월 18일, 스타필드 하남·고양을 비롯해 영등포점, 왕십리점, 연수점, 대구 성서점, 스타필드 마켓 일산점, 김해점, 창원점 등 전국 주요 일렉트로마트 9개 지점에서 첫 오프라인 판매를 시작한다. 이를 기점으로 향후 전국 단위로 유통 채널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입점을 기념해 맥도도는 일렉트로마트 단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처음 만나, 더 큰 혜택!’을 콘셉트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맥도도의 주요 베스트셀러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맥도도코리아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아온 맥도도의 혁신 제품을 국내 대표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 일렉트로마트 입점을 계기로 소비자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맥도도만의 품질·기술력·디자인 경쟁력을 국내 시장에 본격적으로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맥도도는 전 세계 100여 개국에 판매 네트워크를 구축한 글로벌 디지털 액세서리 브랜드로 스마트폰 충전기와 케이블, 차량용 액세서리 무선 이어폰·헤드폰 등 다양한 제품군에서 기술력과 품질, 디자인 경쟁력을 고루 갖춘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다.

 

‘더 나은 충전을 위한 생각( Idea for Better Charging)’이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충전기·케이블·모바일 주변기기 전반에 걸친 지속적인 제품 개발과 유통망 확장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꾸준히 강화하고 있다.

 

특히 차별화된 설계와 기능성으로 출시 직후부터 높은 판매 성과를 기록한 ‘GaN 67W C타입 케이블 일체형 초고속 2포트 멀티 충전기’를 비롯해, 애플 사용자층을 중심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애플워치 스탠드형 맥세이프 보조배터리’, 내구성과 성능을 강화한 고속충전 케이블 라인업 등은 글로벌 시장에서 대표적인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자리매김하며 높은 재구매율과 브랜드 신뢰도를 확보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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