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그라스타이 구로디지털점 23일 공식 오픈

레몬그라스타이가 23일 구로디지털단지에 새로운 지점을 열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 레몬그라스타이는 이번 개점을 통해 태국 본연의 맛과 분위기를 서울 구로디지털단지 인근 직장인과 지역 주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레몬그라스타이는 세계 각국의 태국 음식점 중 태국의 맛과 현지 분위기를 충실히 구현한 곳에만 수여되는 ‘타이 셀렉트’ 인증을 받은 브랜드다. 이는 태국 현지 셰프가 선보이는 정통 요리와 태국 현지 감성을 살린 인테리어 등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태국 정부가 직접 선정하는 권위 있는 인증이다.

 

특히, 레몬그라스타이의 모든 지점에서는 5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태국 현지 셰프가 직접 요리를 담당하고 있다. 현지 레시피를 기반으로 한 깊고 진한 태국의 맛을 구현하여 소비자들에게 정통 태국 요리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둔다.

구로디지털점은 개점 당일인 12월 23일부터 방문 고객에게 코코넛새우튀김을 무료로 제공하고, 태국 대표 맥주를 3,500원에 즐길 수 있는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 해당 행사는 개점 당일부터 이어질 예정이며, 많은 고객의 방문이 예상된다.

 

레몬그라스타이 구로디지털점 관계자는 "이국적인 태국 인테리어 속에서 현지 셰프가 직접 선보이는 정통 태국 요리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구로디지털단지 인근 고객들에게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맛집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정희원 기자 happy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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