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 벨라듀, 이달중 조합설립인가 접수 예정...조합원 모집 진행중

이미지=광진벨라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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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 벨라듀가 건축심의를 완료하고 조합원 모집을 진행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조합 관계자에 따르면 ‘광진 벨라듀’는 서울 광진구 군자동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0층, 10개 동, 총 683세대(예정)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는 뛰어난 교통 여건이 강점이다. 지하철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이 도보 약 10분 거리이며 지하철 5·7호선 군자역의 더블 역세권이다. 또한 단지 바로 앞 동일로를 통해 영동대교로 바로 이어져 강남 접근성이 뛰어나며 강변북로·동부간선도로·내부순환도로 등의 접근성도 좋다.

 

특히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이 진행 중으로 사업 완료 시 군자에서 청담까지의 차량 이동 시간이 대폭 줄어들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강남 접근성은 한층 더 강화될 전망이다.

 

자녀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바로 가까이에 장안초와 세종초가 있으며 주변으로 구의중, 건대사대부중·고, 자양중·고, 선화예고, 세종대, 건국대 등 명문 학군이 밀집해 있고 구의동 학원가도 차로 약 10분 거리에 인접해 있다.

 

생활 인프라 역시 풍부하다. 군자동 주민센터를 비롯해 롯데백화점(건대스타시티점), 이마트(자양점), 롯데시네마(건대입구점), 건국대병원, 성수동 상권이 밀집해 있고, 도보 거리에 어린이대공원과 중랑천도 가까워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수요자 선호도를 높일 단지 설계도 갖추었다. 단지 전체가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 59·84㎡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되며, 전 세대 남향 위주의 배치로 일조권 및 조망권 확보가 용이하다. 세대별 프라이버시를 고려한 주동 배치와 판상형 4베이(맞통풍) 구조로 환기가 용이하도록 설계되었다.

 

사업 안정성도 확보했다. 이곳은 서울숲 아이파크 리버포레를 성공으로 이끈 정진개발의 계열사가 업무대행을 맡아 지역주택조합 사업의 고질적인 문제인 불투명성과 지연 우려를 상당 부분 해소했다는 평가다. 

 

특히 지난해 4월 서울시의 지구단위계획 결정 고시를 득한 후 교통영향평가 승인을 받는 등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광진구청에서 실시한 건축심의도 지난해 11월 28일 완료했으며 이달 중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광진 벨라듀’는 현재 막바지 조합원 모집을 진행 중이며 주택홍보관에 관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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