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다가치-베터랩, K-뷰티 글로벌 진출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 월드다가치의 ‘글로벌 소통 인프라’와 베터랩의 ‘K-뷰티 상품력’의 결합
- 언어와 문화의 장벽 넘어 외국인 고객에게 K-뷰티의 진정한 가치 전한다.

 

언어 장벽을 넘어 외국인의 생활 전반을 연결하는 AI 글로벌 소통 플랫폼 기업 ㈜월드다가치와 K-뷰티 기업 ㈜베터랩이 글로벌 진출 및 외국인 마케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6일 체결했다.

 

이날 경기 판교 베터랩 본사(HK이노엔스퀘어)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월드다가치 허유정 서울센터장과 ㈜베터랩 옥지윤 대표 등 양사 핵심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을 방문하거나 거주하는 외국인, 나아가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베터랩의 우수한 뷰티 제품을 알리고, 양사가 가진 인프라를 통해 새로운 다문화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앞으로 양사는 ▲베터랩의 대표 코스메틱 브랜드 '백년약방'의 글로벌 진출 지원 및 해외 마케팅 협력 ▲외국인 소비자 대상 K-뷰티 홍보 및 유통 채널 확대 등에 힘을 합치기로 했다.

 

특히, "모두가 같이, 가치있는 삶"이라는 사명 아래 외국인을 위한 디지털 생활 인프라를 구축해 온 월드다가치는 그동안 다져온 탄탄한 외국인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베터랩의 K-뷰티 제품들이 문화와 언어의 장벽을 넘어 글로벌 고객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할 예정이다.

 

한편, ㈜베터랩은 피부에 대한 전통적인 지혜와 현대 과학을 담은 코스메틱 브랜드 ' 백년약방(Century Recipes) '을 전개하며,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건강한 뷰티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김재원 기자 jkim@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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