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식품 수산 브랜드 어부백서가 ‘카카오 톡딜 X 2026 대한민국 수산대전’ 기획전에 참여해 집밥 반찬 수요가 높은 수산물 10개 품목을 실속 혜택으로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어부백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3월 25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해양수산부 지원 20% 할인에 브랜드 자체 할인을 더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어부백서는 이번 기획전에서 냉동실에 두고 필요할 때 꺼내 쓰기 좋은 생선 반찬류와 손질 해산물, 국·탕용 재료를 중심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구이·조림으로 활용도가 높은 고등어·갈치·참조기류부터 손질 부담을 줄인 갑오징어·오징어, 국물 요리에 쓰기 좋은 동태까지 집밥 메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선택 폭을 넓혔다.
참여 품목은 ▲순살고등어 ▲반건조 손질 고등어구이 ▲절단 고등어 ▲갈치포 ▲절단 먹갈치 ▲참조기 등 대표 생선 반찬류와, ▲손질 갑오징어 ▲손질 오징어 ▲절단 동태, 그리고 ▲자숙홍게까지 총 10종으로 구성된다. 각 품목은 가정에서 활용하기 쉬운 중량과 구성으로 준비해 실용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또한 이번 수산대전 기간에는 해양수산부 지원 20% 할인에 어부백서 자체 할인 혜택이 더해져 고물가 상황 속에서도 부담을 낮춘 ‘실속 장보기’를 지원한다. 어부백서는 집밥 반찬으로 자주 찾는 품목을 중심으로 구성해 소비자가 장바구니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에 초점을 맞췄다.
어부백서 관계자는 “집밥 반찬으로 수요가 높은 품목을 중심으로 구성과 혜택을 준비했다”며 “카카오 톡딜의 편리한 구매 환경과 수산대전 할인 혜택을 통해 실속 있는 장바구니 쇼핑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어부백서를 운영하는 진성식품은 전북 군산 기반의 수산물 가공·IQF OEM/ODM 전문기업으로 손질 수산물과 간편 조리형 냉동 제품을 중심으로 생산 역량을 축적해왔다. 위생 설비와 품질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다양한 유통 채널에 대응하고 있으며 어부백서는 이러한 제조 기반 위에서 온라인 판매용 제품 스펙을 정교화해 운영하고 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