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하이츠 갈산역 센트럴, 분양…8일 2순위 청약

사진=‘중앙하이츠 갈산역 센트럴’ 조감도
사진=‘중앙하이츠 갈산역 센트럴’ 조감도

인천광역시 부평구 갈산동에 들어서는 ‘중앙하이츠 갈산역 센트럴’이 분양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중앙하이츠 갈산역 센트럴’은 전용면적 59㎡ 단일 평형으로 총 126세대 중 50세대가 일반 분양된다.

 

청약은 1순위 기준으로 올해 3월 27일 입주자모집공고일을 기준으로 만 19세 이상이고 인천시, 서울시, 경기도 거주자 중 청약통장 가입 12개월 이상, 지역 및 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하면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분양은 비규제지역에서 진행되어 세대주뿐만 아니라 세대원도 청약할 수 있으며 기존 주택 소유 여부와 무관하게 유주택자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재당첨 제한도 적용받지 않는다. 다만 최근 2년 안에 가점제로 당첨된 이력이 있는 경우에는 추첨제로만 청약이 가능하다.

 

교통 호재도 돋보인다. 단지 바로 앞 갈산역을 누리는 초역세권 입지에 부평구청역(7호선) 이용이 편리하며 향후 착공된 GTX-B 노선을 부평역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라 탁월한 서울 접근성을 기대할 수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전매제한 기간은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단 1년이다. 청약은 4월 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 1순위, 8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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