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전문 기업 센트럴팜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네이버 공식 스토어에서 ‘가정의 달+세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가족 건강 선물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건강기능식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프로모션은 4월 20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되며, 센트럴팜이 공식 수입·유통하는 주요 브랜드 제품을 중심으로 최대 76% 할인 판매가 진행된다. 행사 대상 브랜드로는 프리미엄 액상 비타민 브랜드 메리루스(MaryRuth’s)를 비롯해 유기농 비타민 브랜드 가든오브라이프(Garden of Life), 액상 비타민D 전문 브랜드 닥터썬데이D, 식물성 건강식품 브로콜리핏 등이 포함된다.
특히 메리루스의 액상형 멀티비타민은 간편한 섭취 방식이 특징이며, 가든오브라이프의 유기농 비타민 라인업은 원료의 투명성과 품질 관리 기준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닥터썬데이D는 비타민D 단일 성분 제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연령대에서 선택되고 있으며, 브로콜리핏은 식물성 원료 기반 제품군으로 구성돼 있다.
센트럴팜은 제품 선정과 유통 과정에서 유기농(Organic), 식물성(Plant-based), NON-GMO(유전자변형원료 미사용) 등 친환경 원료 기준을 중요하게 고려하고 있으며, 원료의 출처와 제조 공정의 투명성을 기반으로 소비자에게 건강기능식품을 제공하는 것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이러한 기준은 최근 건강과 환경을 함께 고려하는 소비 트렌드와 맞닿아 있다.
센트럴팜 이종욱 사업총괄본부장은 “가정의 달은 부모님, 자녀, 가족을 위한 건강 선물 수요가 크게 증가하는 시기”라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다양한 브랜드의 건강기능식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센트럴팜은 메리루스와 가든오브라이프를 비롯한 다양한 글로벌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의 국내 공식 유통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가정의 달+세일’ 프로모션은 네이버 공식 스토어를 통해 진행되며, 행사 기간 동안 기획 세트와 추가 혜택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